미국살이를 만든 이유

미국에서 한국으로 서류를 보내다가 우편번호를 잘못 적어 아내와 다툰 날이 있었습니다. AI가 알려준 우편번호는 그럴듯했지만 뒷자리가 틀렸고, 검증할 곳을 찾아보니 그런 서비스가 없었습니다.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— 우편번호 역검색이 그 첫 번째 도구입니다.

미국살이는 그 경험의 연장선입니다. 미국에 살면서 한국과 얽힌 일을 처리할 때마다 부딪히는 "검색해도 시원한 답이 없는" 문제들을, 검색 한 번으로 끝나는 도구와 가이드로 만들어 모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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