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살이를 만든 이유
미국에서 한국으로 서류를 보내다가 우편번호를 잘못 적어 아내와 다툰 날이 있었습니다. AI가 알려준 우편번호는 그럴듯했지만 뒷자리가 틀렸고, 검증할 곳을 찾아보니 그런 서비스가 없었습니다.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— 우편번호 역검색이 그 첫 번째 도구입니다.
미국살이는 그 경험의 연장선입니다. 미국에 살면서 한국과 얽힌 일을 처리할 때마다 부딪히는 "검색해도 시원한 답이 없는" 문제들을, 검색 한 번으로 끝나는 도구와 가이드로 만들어 모읍니다.
운영 원칙
- 도구는 무료입니다. 공공데이터와 정적 호스팅으로 만들어 유지비가 거의 들지 않기 때문에 가능해요.
- 추천은 실사용 기준입니다. 써 보지 않은 물건을 광고비 받고 올리지 않습니다.
- 틀릴 수 있는 정보는 출처를 답니다. 수수료·규정처럼 바뀌는 정보는 공식 기관 링크를 함께 둡니다.
연락
사이트 개선 제안이나 오류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. (연락 수단 준비 중)